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의약·건강 산업 클러스터 구축, 기술과 산업의 융합 발전, 그리고 한중 간 의료미용, 건강식품, 문화관광, 전자상거래 분야 협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좌담회에는 창춘 경제개발구 리웨이궈(李卫国) 서기, 김용덕 한중기술거래소 회장, 유지원 한중교류협회 부회장 및 고문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치디홀딩스 고위 임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김용덕 회장은 “한중 협력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창춘의 혁신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10년간 양측은 국가 중점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다층적 산업 플랫폼 구축과 혁신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