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단은 병원 관계자로부터 의료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진료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한중 간 의료 협력 방안, 특히 기술 협력, 건강검진 및 병원 서비스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사진1: 정강(郑刚) 길림성 외사판공실 주임, 박양우 한중교류협회 고문&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길림 궈진(国金)병원 총경리, 김용덕 한중기술거래소 회장 및 궈진 병원 관계자들